|
카테고리
최근 등록된 덧글
저는 통기타 동아리 하..
by ggonty at 04/03 하하;; 퍼갈께요 ㅋㅋㅋ.. by 손한나 at 03/29 어랏... 이거 죄송해.. by ggonty at 03/17 장난으로 검색했다가 제.. by 손한나 at 03/15 뭐 오너였던 형이 더 잘 .. by 맹 at 11/26 이글루링크
외부 링크
|
세티즌에 올린글.
결과 부터 이야기하자면 썩고썩은 아니 빈틈이 없을것 같았던 국내 내수시장의 틈을 비집고 들어온것은 아이폰이고 이로서 아이폰은 지금 핫 키워드인 루저의 반대 '위너'이다.
kt가 어떤 수로 아이폰을 도입하려 했는지는 몰라도, 결국엔 kt의 판단은 적중했고 아이폰은 일주일 가량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와는 다르게 현대차는 일본시장에서 백기를 들었다.. 실패의 원인은 바로 일본 내수시장의 폐쇄성과 좋지못한 현대이미지 였단다. 아이폰과 참 비교가 되는 부분이다.
아니... 아이폰은 적어도 배짱은 있다.. 아이폰기기에 어떤 수정도 가하지 않겠다 라는 배짱... 반대로 굴욕적으로 현대차는... 풀옵션 파격조건.. (국내 소비자에 비해서) 하지만 일본 시장 참패!..
단가는 단가대로 낮춰서 이미 내구성은 내수시장에서도 혀를 내두를 이른바 '유리밋션'이란 별명을 얻는 현대차가 일본시장에서 좋은 이미지를 갖추고 있을리는 없다.
뭐.. 일본도 납품하는 중소업체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형태라고 들었지만, 그 속 모양은 한국과는 틀리다.. 일본은 합리적인 제시라면 한국은 횡포(?) 정도라고 할까?
이제 기업은 친소비자가 되지 않으면 힘들어지게 되었다. 국내 통신사와 핸드폰업체 현,기차는 소비자에게 눈을 돌려야한다.
|